- 400(Bad Request)
Http 규약에 맞지 않은 요청 에러

-401(UNAUTHORIZED)
인증되지 않은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한경우

- 404(NOT FOUND)
요청한 페이지 및 파일이 없는경우

-500(Internal Server Error)
웹서버 내부 오류(대부분 코딩에러)

-501(Bas Gateway)
웹브라우저에서 요청한 폼 메소드가 웹서버에서 허용하는 경우가 아님

-502(Bad Gateway)
웹서버가 프락시서버나 게이트웨이 서버로 실행되고 있을경우

-503(Server Unvalilable)
웹브라우저의 요청에 웹서버가 정상적으로 처리를 못하는 경우

프락시 서버 [Proxy server] / Proxy의 뜻: 대리권, 대리인 , 대용물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서 데이터를 중계하는 역할을 하는 서버  클라이언트에서 어떤 인터넷 주소의 정보검색에 대한 요구를 받으면,
그 주소를 그전에 읽어 저장한 장소를 찾아, 있으면 그 정보를 즉시 찾아주고, 없으면 그 주소지의 서버로부터 저장장소에 저장한다. 여기서 프락시란 대리인을 뜻하는 말이다.

 프락시 서버의 기능에는 캐쉬 기능이 있다. 네크워크  트래픽을 줄이고, 데이터 전송 시간을 향상 시킨다. 방화벽 기능을 담당하기도 한다. 인터넷 동시 접속자가 많을 때,음란 사이트 등 유해 사이트를 차단할 때, 내부 사용자 IP주소를 설정하여 보안을 강화할 때,해커 등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 유용하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 보안이나 규제가 필요한 기업이나 학교에서 많이 도입하고 있다.

웹 프락시의 개념으로 웹 브라우저가 프락시 서버를 명기하거나 특별한 설정없이 프락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데이터의 흐름이 모두 프락시 서버를 거쳐서 일어나게 된다. 즉, 어떤 웹사이트로 접속을 시도하면, 우선 프락시 서버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가져온 다음에 이것을 사용자의 PC에 전달한다.

이것의 장점은 웹에서 검색 할 때마다 통신회로를 타고 검색하는 것은 통신망의 속도도 느리고, 통신오류가 발생하면 재전송을 하는등의 일 때문에 더욱 속도가 느려질 수 있지만, 먼저 프락시 서버를 연결하여 여기서 찾고자 하는 데이터를 작고 있으면 빠르게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방화벽과 캐시 등의 기능들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별로의 서버 프로그램에서 수행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방화벽 서버와 함께 한 컴퓨터 내에 있을 수도있고, 별도의 서버에 존재하면서 방화벽을 통해 요구를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주로 이용되고 있는  프록시 소프트웨어로는 탑프래시, 보라매, MS프록시, 인터폴,웹딜러,스푼 등이 있다.

신고

'에러모음 > 웹서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웹서버 에러코드  (0) 2011.07.06
Posted by 플래니모 나무아미타블 Trackback 0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